사진관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.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규격에 맞는 여권사진을 만드는 방법을, 외교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여권사진은 인화용 크기와 온라인 신청용 파일 규격이 따로 있습니다. 둘 다 맞아야 통과됩니다.
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도 사진 규격(35×45mm)은 동일합니다.
흰 벽에서 50cm 정도 떨어져 정면·무표정으로 찍습니다. 벽에 붙으면 그림자가 배경에 지므로 한 걸음 떨어지는 게 중요합니다. 빛은 창가 자연광을 정면으로 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배경이 깔끔하지 않다면 AI 배경 제거로 흰색 배경으로 바꿉니다. 얼굴에 진 그림자는 나중에 지울 수 없으니 촬영 때 신경 써야 합니다.
얼굴 크기와 위치가 규격의 핵심입니다. 정수리~턱 3.2~3.6cm, 머리 위 여백 3~5mm에 맞춰 자릅니다. 이 부분이 가장 많이 틀립니다.
온라인 신청은 413×531px·JPG·500KB 이하 파일이 필요합니다. 이 규격으로 저장해 정부24에 그대로 업로드합니다.
한국의 세 신분증 사진은 크기가 모두 같습니다. 온라인 제출은 413×531px·JPG 파일로 저장하면 되고, 파일 용량 상한만 조금 다릅니다(여권 500KB·운전면허증 250KB). 한 번 규격에 맞게 만들어두면 세 가지에 두루 쓸 수 있어요.
세 가지 모두 정면·무표정·흰(밝은) 배경이 기본입니다. 크기가 같아서, 규격에 맞는 사진 한 장이면 세 신분증에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. (세부 기준은 발급 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)
접수처에서 돌아오는 이유는 대부분 정해져 있습니다. 찍기 전에 확인하세요.
여권 온라인 신청 사진 규격은 인화용과 다른가요?
기본 규격(얼굴 크기·여백)은 같지만, 온라인은 파일 규격이 추가됩니다. 413×531픽셀, JPG, 500KB 이하로 저장해야 정부24에 업로드됩니다.
집에서 찍은 사진으로 여권 신청이 되나요?
됩니다. 흰 벽 앞에서 정면·무표정으로 찍고 규격(35×45mm)에 맞추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. 6개월 이내 촬영본이어야 합니다.
주민등록증 사진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?
여권과 같은 35×45mm입니다. 최근 6개월 이내 촬영본으로, 정면·무표정에 흰색(밝은색) 배경, 모자·색안경은 안 됩니다. 세부 기준은 발급 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
운전면허증 사진도 여권과 같나요?
크기는 같은 35×45mm입니다. 정면·탈모 상반신, 흰색(밝은색) 배경, 6개월 이내 촬영이 기본입니다. 여권·주민등록증과 규격이 같아 사진 한 장을 함께 쓸 수 있어요.
여권사진에 얼굴 보정을 해도 되나요?
안 됩니다. 여권·비자 사진은 규정상 인물 보정(피부 보정 등)이 금지됩니다. 배경 제거와 규격 재단까지만 가능합니다.
집에서 찍은 사진을 넣으면 배경 제거부터 규격 재단, 온라인 신청용 파일(413×531px) 저장까지 자동입니다. 제출 전 AI 검수는 무료입니다.
*규격은 외교부 기준이며, 최종 승인 권한은 발급 기관에 있습니다.
*여권·비자 사진은 규정상 얼굴 보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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